/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8일 1167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7.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강세와 뉴욕증시 하락 등을 감안해 소폭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