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가 20SS 신상품으로 그래피티 아티스트 조르미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인디아나 조르미 가디건(INDIANA JORMI CARDIGA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조르미는 이전부터 해외 쟈딕앤볼테르 매장에서 라이브 페인팅을 선보이거나, 구매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는 커스터마이징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와 인연을 맺고 있었다. 20SS시즌에는 좀더 적극적인 협업으로 많은 제품에 그녀의 그래픽이 녹아들어 갔으며, 그 중 조르미 가디건은 브랜드 인기 아이템인 언발란스 롱가디건에 그녀의 감각적인 그래픽이 수놓아져 있는 100% 캐시미어 아이템이다.
한편, 인디아나 조르미 가디건은 브랜드 뮤즈이자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인 케이트 모스가 직접 셀렉한 ‘케이트 러브스 쟈딕(KATE LOVES ZADIG)’라인으로, 더욱 특별한 아이템이다. 이번 출시한 가디건은 쟈딕앤볼테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쟈딕앤볼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