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미화는 ‘나이들수록 00이 필요해’라는 주제로 현미, 전원주, 박애리, 한기범, 팝핀현준 등과 열띤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나이 들수록 이성친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미화는 “이성 친구와 밥을 먹으면 밥값을 내주지 않나”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이성 친구들을 만나면 밥 차려주는 여자를 찾는다. 우리는 밥 차려주는 거 졸업하지 않았느냐”라며 “좋은 사람 생기면 밥을 다 차려주고 싶다. 그런데 사람이 없다”고 토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장미화는 1946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75세다. 장미화는 지난 1965년 KBS 가수 발굴 노래자랑 탑 싱어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