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조 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5시 시청 다산홀에서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0 인재양성 프로젝트'에서 이같이 힘찬 포문을 열고 남양주시의 변화의 절실함을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해 직원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직원들과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 ‘행복을 찾아서’를 관람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급을 벗어나 참석자 전원에게 수평적이고 양방향 소통의 발언권을 주기 위해 ‘슬라이도’ 프로그램을 활용해 직원들의 솔직한 의견을 들어보며 참여하는 즐거움도 선사했다.
조 시장은 "절실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고 이뤄지지 않는다"며 "가난을 면하는 것도 공직자로서 인간으로서 어떤 일을 하든 절실함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조 시장은 지난 3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가진 시정설명회에서도 "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문제는 교통에 있고 그 해결의 실마리를 철도교통 혁신에서 찾았다"며 "시는 이미 GTX-B노선 확정, 4-8호선 연결사업 등 괄목할만한 성과가 있고 향후 경춘선-분당선 직결, 6·9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망 추가대책을 통해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생활인프라 확충 등 남양주에 큰 변화의 바람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시장은 "절실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고 이뤄지지 않는다"며 "가난을 면하는 것도 공직자로서 인간으로서 어떤 일을 하든 절실함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조 시장은 지난 3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가진 시정설명회에서도 "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문제는 교통에 있고 그 해결의 실마리를 철도교통 혁신에서 찾았다"며 "시는 이미 GTX-B노선 확정, 4-8호선 연결사업 등 괄목할만한 성과가 있고 향후 경춘선-분당선 직결, 6·9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망 추가대책을 통해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생활인프라 확충 등 남양주에 큰 변화의 바람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