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이 유선호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앳스타일(@star1)
유선호는 어퓨와 함께한 뷰티 화보에서 틴트와 크림 제품을 활용해 익살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무드부터 청량함이 깃든 콘셉트까지 다양한 매력들을 발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내비쳤다.
최근 예능 위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선호는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라이프타임채널 ‘아이돌 다방2’, tvN ‘냐옹은 페이크다’ 까지 고정 출연 프로그램만 3개일 정도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예능돌로서의 면모를 과시 중이다.

대세 스타로 거듭나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그이지만, 평상시 일상만큼은 여느 고등학생들과 다르지 않았다. 스케줄 없는 날에는 아침 8시 30분까지 등교를 한다는 유선호. 평소 대중교통을 타고 등하교를 한다는 그에게 불편하진 않은지 묻자 “내가 누구인지 아무도 못 알아본다”며 웃으며 답했다.
©앳스타일(@star1)

그리고 평소 일주일에 6번은 연습실에 출근한다는 유선호는 “스케줄이 바쁘지 않으면 회사에서 평상시 보컬, 연기, 피아노 레슨, 심지어 영어랑 중국어까지 배운다”고 말했다.
유선호의 더 많은 인터뷰와 뷰티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2020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