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전남개발공사 김철신 사장(사진 오른쪽에서 3번째)과 직원들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강진병영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개발공사
전남개발공사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도내 복지시설을 방문한 전남개발공사 김철신 사장은 복지시설 생활인들의 불편함을 살피는 한편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남도개발공사의 이번 위문은 노·사가 함께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시설을 방문해 조금이라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것.


강진 지역아동센터, 곡성 데이케어센터, 순천노인복지센터 등 도내 6개 지역 9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 가전제품 등을 전했다.

김철신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계신 생활인들과 시설 종사자들이 즐겁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도민의 삶이 바뀌는 전남행복시대 구현을 위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