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문금 전달하는 김태경의장(오른쪽). / 사진제공=시흥시의회
경기 시흥시의회는 21일과 22일 양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5개소를 방문해 시설 입소자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고 위문금을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태경 의장은 “명절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작게나마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위문활동을 가졌다”며 “앞으로 섬세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시의회가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