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는 성남시장 당시에도 "설은 가족 서로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날로 누군가에게는 가혹한 시간이기도 한 '명절증후군'을 공직자부터 그런 구분을 없애면 좋겠다"라며 '성평등 설날' 캠페인을 제안한 바 있다.
이번 신년사에서 이 지사는 "작년은 고비마다 참 어려운 일이 많았던 한 해였지만,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께서 잘 대처해주신 덕분에 한 해를 잘 보내고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공무원 여러분, 휴가 쓰세요"라며 설 연휴 연장 '워라벨'을 당부했다.
이어 "한 해동안 티끌을 모아 태산을 만드는 것처럼 작은 변화를 곳곳에서 일으키면 전국으로 확산하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며 "하지만 이 모든 일을 저 혼자서는 해낼 수 없다. 경기도 모든 공직자가 어려운 길을 힘껏 달릴수록 1360만 도민의 삶이 나아지고, 우리의 노력도 더 인정받으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해동안 티끌을 모아 태산을 만드는 것처럼 작은 변화를 곳곳에서 일으키면 전국으로 확산하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며 "하지만 이 모든 일을 저 혼자서는 해낼 수 없다. 경기도 모든 공직자가 어려운 길을 힘껏 달릴수록 1360만 도민의 삶이 나아지고, 우리의 노력도 더 인정받으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와 경기도정이 경기도 공직사회와 도민의 삶이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갈 수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리라 믿는다"며 "노동자로 존중받고 공직자로 자부심을 느낄수 있도록 상식을 벗어난 얌체 행위나 갑질로 고통받지 않도록 도청부터 경기도 구석구석까지 공정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