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은 23일 황교안 대표, 염동열 인재영입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허 대표의 영입을 발표하고 환영식을 개최했다.
허 대표는 20년 이상 브랜드 이미지를 연구해 온 이미지 전략가로 정치인과 기업 임원의 개인 브랜딩 코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허 대표는 입당 환영식에서 "한국당이 국민 눈높이에 맞춰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정치 세력으로 탈바꿈하는 데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 대표는 "이미지 전략이란 생소한 분야를 개척한 것을 보면 한 대표는 안목과 실천력을 갖춘 분"이라며 "한국당 특히 부족한 게 이 부분인데 허 대표가 여성리더십의 지평을 넓혀가면서 여성 권익신장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