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제 KBS 스탠드업 잘 보셨나요? 제가 독감이 엄청 심해서 목소리가 안나오는 상황에 링겔까지 맞고 한거라 엄청 걱정했었어요"라며 "거기다가 너무 떨려서 심장 소리가 귀에서 쿵쿵대고"라고 했다.
서동주는 "다행히 피디님들과 작가님들이 편집을 잘해주셔서 재밌게 나온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재밌어 보이는 일은 다 도전해보자!' 이런 주의라 재밌을 것 같아 도전을 했는데 대본 쓰는 일부터 연습과 리허설까지 엄청난 준비가 필요하더라구요"라고 했다.
이어 "또, 남들 앞에서 뻔뻔하게 준비한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배짱도 필요하구요. 박나래님을 비롯한 출연진들 모두 정말 존경스러운 하루였어요"라고 '스탠드업' 출연 후기를 전했다.
그는 "말이 넘 길어졌는데, 어쨌든 스탠드업이란 게 원래 헛소리도 많이 하고 과장되게 이야기하고 그런 코미디니까 심각하게 생각 말고 웃어 넘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개그는 개그일뿐' '다큐로 만들지 말자구용'이라는 해시태그를 적었다.
서동주는 '스탠드업'에서 자신의 이혼 이야기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뿐만 아니라 이혼으로 인해 겪게 되는 에피소드 등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말이 넘 길어졌는데, 어쨌든 스탠드업이란 게 원래 헛소리도 많이 하고 과장되게 이야기하고 그런 코미디니까 심각하게 생각 말고 웃어 넘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개그는 개그일뿐' '다큐로 만들지 말자구용'이라는 해시태그를 적었다.
서동주는 '스탠드업'에서 자신의 이혼 이야기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뿐만 아니라 이혼으로 인해 겪게 되는 에피소드 등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