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이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 승자는 누가 될까. /사진=TV조선 제공
‘미스터트롯’이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 승자는 누가 될까. 3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상대를 지목해 맞대결을 벌이는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무엇보다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 장민호 등 기존 무대를 통해 다수의 팬을 많이 확보한 참가자들이 과연 어떤 결과를 받아들일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둘 중 한명은 붙고 한명은 반드시 탈락하는 ‘데스매치’ 미션인 만큼 참가자들은 어느 때보다도 더 사활을 걸고 무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만큼 기존 예상을 뒤엎는 반전 결과들이 줄줄이 발생하며 마스터들은 물론 현장에 모인 관객들도 경악을 금치 못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마스터 조영수는 “가장 선택하기 어려운 무대였다”며 골머리를 앓았고 장윤정 역시 “두 사람 모두 흠 잡을 수 없는 무대였다”고 극찬하며 둘 중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곤란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마스터 11인의 하트를 모두 받아 ‘11대0’이라는 압승을 거둔 사상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는가 하면 모두의 예상을 180도 뒤엎는 결과를 만들어낸 주인공이 등장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고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