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을까 말까" 예리, 속옷 없이 도발 포즈김소경 기자2020.01.31 | 13:13:04가-100%가+미스맥심 예리가 관능적인 면모를 뽐냈다. /예리 인스타그램미스맥심 예리가 관능적인 면모를 뽐냈다. 예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의 하루는 일찍부터 시작이에요... 졸리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가슴라인이 돋보인 슬립만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아찔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