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를 퇴사한다는 계획을 밝혔다가 정계 입문 소문에 휩싸였다. 고민정 청와대 전 대변인이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그 공석을 박 아나운서가 메운다는 소문이 지라시 형태로 확산된 것.
이에 대해서 박 아나운서는 "무서웠다. 뜬소문인데 내가 말하기도 참 애매했다"면서 "오히려 직접 물어봐주는 사람들이 감사했다. 이 소문이 이상하게 커졌다. 지금 나라를 위해 아무런 정치 활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이에 대해서 박 아나운서는 "무서웠다. 뜬소문인데 내가 말하기도 참 애매했다"면서 "오히려 직접 물어봐주는 사람들이 감사했다. 이 소문이 이상하게 커졌다. 지금 나라를 위해 아무런 정치 활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