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회는 이사장인 정장선 평택시장과 이상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심의·의결함으로써 재단법인 설립허가를 위한 절차를 밟았다.
평택시문화재단은 설립취지문에서 "민선7기 문화정책 방향인 ‘더불어 누리는 문화가 좋은 도시조성’과 국가 문화비전인 ‘다양성, 자율성, 창의성’을 실현해 ‘삶이 아름다운 도시, 일상이 행복한 시민’을 만들어 가는데 중점과제를 두고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화합하여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택시문화재단은 현재 공고 중에 있는 직원채용과 법인설립 허가 및 등기 절차를 밟아 4월 출범식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