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부산시

"부산시민 누구나! 시민편익을 위한 사업을 제안하세요"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2일부터 3월31일까지 2개월간 2021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제도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주민제안사업은 연중 접수하지만 2021년도 예산 반영을 위해 3월까지 집중 접수된 주민제안사업을 대상으로 사업타당성 등 숙의과정을 거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검토·심의 등 절차를 이행한다. 그 이후 접수 건은 2022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사업으로 이월된다.

주민제안사업 대상은 주거, 환경, 공공시설 개선 등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모든 분야이며 5억원 내 단 년도(1년 내 추진 가능한 사업)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