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박희정, 이하 센터)는 2019년 하반기 노동상담 통계를 발표했다. 노동상담 통계기간은 2019년 6월17일부터 12월31일까지이며, 총 상담건수는 438건이다.
특히 기타가 98건으로 통계항목에 표기되지 못한 직장갑질·생활법률 등이 다수 포함대 있었다.
사업장 수 상담통계에서는 100인 이상 사업장이 104건, 30~100인 사업장이 24건, 5~30인 사업장이 102건, 5인 미만 사업장이 36건, 무응답이 76건이었다.
정규직(무기계약 포함 270건)과 비정규직(기간제, 단시간, 파견, 사내하도급, 특수고용, 일용, 촉탁 포함 65건) 상담통계 중 임금분야를 비교하면 정규직 임금 상담 비중은 74건으로 27.4%, 비정규직 임금 상담 비중은 25건으로 38%로 나타났다. 정규직은 징계해고에 대한 상담비율이 32건으로 11%이고, 비정규직 상담비율은 8건으로, 12.3%를 차지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08건 62.8%로 가장 많았다.(무응답 120건 37.4%) 직종별로는 제조·기능직이 88건 25.7%(무응답 150건 43.86%)로 가장 많았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 노동자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센터는 상시 노동관련 전화 및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개소 이후 9월 17일부터 12월 24일까지는 정왕동 상가지역, 배곧동, 취업박람회, 서해선 지하철역 등 시민 밀집지역을 찾아가 월2회 총 9차례 이동 상담을 추진했다.
센터는 매년 노동 상담 통계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