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나 부산 덕천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부산 북구 덕천 2-1구역 재건축 단지인 ‘포레나 부산 덕천’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포레나 부산 덕천은 한화건설이 부산에서 처음 공급하는 포레나 브랜드아파트다. 한화건설은 덕천 2-1구역에서 3구역까지 총 1868가구(예정)를 공급하며 부산 북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브랜드 타운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에 분양하는 포레나 부산 덕천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36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43가구 ▲74㎡ 263가구 ▲84㎡ 130가구로 구성됐다.


포레나 부산 덕천의 가장 큰 장점은 초역세권 입지라는 점이다. 부산 지하철 3호선 숙등역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또 부산에서 희소성 높은 평지에 위치한 아파트라는 점도 장점으로 부각된다.

이밖에 뉴코아아울렛, 메가마트, 하나로마트, 부민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들도 단지 반경 1km 내 위치해 있으며 덕성초, 덕천중, 덕천여중, 낙동고 등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