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호텔의 로비 라운지 '로얄마일'이 봄을 맞아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Strawberry Afternoon Tea)'를 2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는 8종의 디저트와 2종의 차로 구성된다. 먼저, 생딸기와 티라미수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딸기 컵 티라미수'를 비롯해 프랑스산 최고급 발로나 초콜릿이 곁들여진 '라즈베리 마시멜로 타르트'와 '라즈베리 마카롱' 등 상큼한 베리향이 담긴 디저트가 준비된다.
또한 로얄마일의 시그니처 디저트인 '갸또 오 프레즈'와 생크림 및 우유로 만든 얼그레이 잼이 첨가된 '바닐라 얼그레이 스콘', 솔트 캐러멜과 초콜릿으로 완벽한 '단짠'의 조화를 이룬 '캐러멜 헤이즐넛',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의 샌드위치도 맛볼 수 있다.
타바론 티도 함께 준비된다. 자스민 꽃잎을 블렌딩 한 '자스민 펄'과, 천연 망고 오일과 해바라기 꽃잎을 블렌딩 한 '망고 멜랑', 히비스커스, 사과, 로즈힙 등을 블렌딩 한 '크림슨 펀치' 등 6종의 차 중 2종을 선택할 수 있다.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는 주중과 주말 관계없이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판매되며, 가격은 5만 3천원(부가세 포함)이다.
네이버 엔페이(N-Pay)로 예약 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메이필드호텔 로얄마일에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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