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압들것은 내부에 음압을 형성하여 공기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원리를 이용하여 바이러스 함유 공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설계된 장비로 호흡기 감염병 환자 이송 시 사용된다.
열감지카메라는 발열 증상이 있는 의심환자를 선별하여 내원을 사전에 차단시키는 것이 주목적으로 음압들것과 열감지카메라 모두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연천군은 보건소 기능에서 갖추기 힘든 이동형방사선 촬영장치를 선별진료소 내 설치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를 선별할 수 있는 기능 구축을 하였다.
연천군은 지난 1월 27일부터 선별진료소 운영을 시작으로 비상근무체계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발생국 방문 후 14일 이내 감염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타인과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연천군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로 연락 줄 것을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