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 전경 /사진제공=전남TP
(재)전남테크노파크(전남TP)는 '2020년 위기지역 중소기업 Scale-up R&D지원사업' 수행기업을 오는 3월6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9억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애로분야 산학연 전문가 매칭 및 애로기업의 사업다각화 타당성 조사, 비즈니스모델 수립 등을 사전에 기획·지원하는 '(1단계) 현장수요형 R&D'와 기획된 결과물을 토대로 기술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을 유도해 우수과제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2단계) Scale-up R&D'의 연계지원 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TP홈페이지와 전남조선산업정보망(JNSHIP) 홈페이지 지원사업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동국 전남TP 원장은 "올해부터는 기술개발 아이템의 사전기획부터 계획수립, 과제수행 단계별 연속지원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며 "열악한 위기지역 중소기업이 기술집약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