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맨인비
바야흐로 빅데이터 시대. 빅데이터 환경에선 사람들의 행동은 물론 위치정보과 SNS를 통해 생각과 의견을 분석하고 나아가 금융적인 부분까지도 예측이 가능하다.
빅데이터와 AI의 만남에 착안해 연구와 기획을 시작한 비아 프로젝트(BIA)가 LYZE Platform(라이즈 플랫폼)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아프로젝트는 현재 빅데이터 수집 및 처리결과를 통한 AI 모델링 학습을 진행하여 사용자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뛰어난 AI 학습력과 AI 기술의 원천이 되는 빅데이터의 처리 및 가공 능력을 갖추고 있다.

라이즈 플랫폼에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ERC-20 상위 42개의 암호화폐 온 체인 데이터와 온 체인 수치 이해를 위한 직관적인 아이콘 함께 제공하고 있다. 분산된 블록체인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과정을 거쳐 학습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투자 전략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비아프로젝트는 현재까지 자신들의 기술력에 대해 깃헙(GITHUB)에 업데이트하는 등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에 투자시장의 정보 불균형으로 야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탈중앙성’과 ‘집단지성’에 집중했다"며 "일반 유저와 데이터 전문가들이 함께 시장과 이슈를 분석하고 정보화하는 동시에 검증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프로토콜을 구현해낸 라이즈플랫폼과 업무 협약으로 해당 분야 정상을 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