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현희는 빠르게 먹는 식습관을 가진 전현무에게 "이혜성 아나운서와 식사할 때 불편함이 없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늘 제가 기다려준다. 다 먹고 보고 있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물오물 해서 건강하게 먹는다"고 말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고 있다. 앞서 이혜성 역시 지난 10일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전현무를 언급했다. 이혜성은 “데이트할 때 맛집을 자주 다니는 편”이라며 “그분(전현무)이 초등학생 입맛이다. 함께 분식을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K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인연을 맺은 전현무와 이혜성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77년생인 전현무와 1992년생인 이혜성은 15살이라는 차이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K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인연을 맺은 전현무와 이혜성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77년생인 전현무와 1992년생인 이혜성은 15살이라는 차이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