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 바이러스 의심환자 3명 '음성'… 코로나19 이어 '경계령'김유림 기자2020.02.14 | 10:09:50가-100%가+동남아시아 여행을 다녀온 한국인 3명이 지카 바이러스 의심환자로 분류됐으나 방역 당국의 유전자 검사에서 음성으로 최종 확인됐다. /자료사진=뉴스1동남아시아 여행을 다녀온 한국인 3명이 지카 바이러스 의심환자로 분류됐으나 방역 당국의 유전자 검사에서 음성으로 최종 확인됐다.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최근 동남아지역을 여행하고 돌아온 한국인 남녀 3명이 모기에 물린 뒤 피부 발진 등의 증상으로 의심환자로 분류됐으나, 유전자 증폭 검사에서 최종 음성으로 확인됐다.지카바이러스는 주로 해외에서 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3급 법정 감염병이다. 올해 들어 국내 지카바이러스 감염자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