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투시도. /사진=유림E&C
유림E&C가 경기 양주시 옥정동 106-4번지 일원에 짓는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의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은 옥정신도시 A-20(1)블록에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면적 72~84㎡ 총 11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2㎡A 35가구 ▲75㎡A270가구 ▲84㎡A 614가구 ▲84㎡B 221가구로 구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073만원대로 책정됐으며 등기 전 분양권의 전매가 가능하다. 또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등의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단지는 ▲아이 키우기에 최적화된 커뮤니티 시설 ▲수요자의 생활 패턴을 적극 반영한 평면 설계 등이 적용된다.


한편 견본주택에는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출입구에 적외선 열화상 감지카메라를 설치했다. 또 마스크와 손 세정제, 살균 플루건 등도 제공되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견본주택 인근 보건소 위치까지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