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W Korea'가 럭셔리 토탈 브랜드 벨루티(Berluti)와 함께한 엑소 세훈의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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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티는 LVMH의 유일한 럭셔리 남성 토탈 브랜드로 1895년부터 스타일에 대한 대담한 도전과 벨루티만의 유니크함으로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며 클래식부터 컨템퍼러리까지 폭넓은 셀렉션을 제공한다.
세훈은 지난 1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한국 대표로 벨루티 패션쇼에 참석한 바있다.

화보에서 세훈과 함께한 크리스 반 아쉐의 벨루티 2020 여름 컬렉션은 하우스의 장인 정신적 유산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벨루티를 상징하는 것들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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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반 아쉐는 벨루티의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파티나할 때 사용하는 오래된 대리석 테이블에 남은 물감의 흔적들에서 영감을 받아 팔레트를 확장했다. 실크 셔츠에 적용된 다양한 컬러들과 함께 스크리토 자카드 역시 패브릭에 적용된 것이 눈에 띈다. 이 밖에 벨루티를 상징하는 스크리토가 수트 및 가죽 아웃 웨어에도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