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가 여장도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가 여장도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옷집을 향했다. 여동생에게 옷을 선물하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윌리엄과 벤틀리가 가발을 쓰고 여장하며 드레스 놀이에 푹 빠져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진짜 딸같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선물하기 위한 여동생은 바로 사빈이었다. 아나운서 한석준의 딸이었다. 한석준은 2018년 사진작가와 결혼해 그해 10월 늦깎이 딸바보가 됐다. 한석준은 미모의 아내와 함께 단란한 아침을 시작했다.

이어 아내가 잠시 일에 나간 사이, 한석준은 딸 사빈과 함께 하루를 시작했다. 웃음 사냥꾼이 된 윌벤져스 가족들이 한석준네로 향해 빅웃음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