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마지막회인 16회는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 21.6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수치로, '도깨비'의 기록(20.5%)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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