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미란다 볼은 이딸라 2020 올해의 컬러 린넨을 비롯해 투명, 그레이, 모스 그린, 살몬 핑크, 세비야 오렌지 등 자연을 닮은 컬러부터 짙고 따뜻한 컬러까지 총 6개의 색상으로 출시됐다. 적당한 145ml의 사이즈로 음식을 담거나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하게 사용하기 좋은 다용도 유리 볼이다. 또한 표면 전체에 새겨진 양각 패턴과 빛이 만나 만들어지는 아름다운 색과 모양이 특징이다.
이딸라 관계자는 "자연의 빛과 볼의 양각 패턴이 만나 아름답게 드리운 색감이 테이블 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을 장식하기에 좋다"며, "이딸라의 미란다 컬렉션과 함께 다가오는 따스한 봄을 미리 준비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