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보건소 관계자가 용인공용버스터미널을 소독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는 1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 19)와 관련해 17일 하루에만 22명을 새로 진단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용인시 관내에서 검사를 진행 중인 대상자는 없다.
또 코로나 19와 관련해 지난달 27일 한 시민을 첫 진단검사를 한 이후 이날까지 23일 동안 진단검사한 141명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으며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기존 감시대상자 가운데 감시해제된 사람은 모두 123명이다. 이들은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감시하다가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중국에서 귀국한 지 14일이 지나도록 이상이 없어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