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인범은 지난 18일 방송 말미 "여전하네, 여기는"라는 말과 함께 돌담병원에 돌아오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도인범이 왜 돌담병원을 찾았는지 궁금증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 속 양세종은 대본에 집중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16년 '낭만닥터 김사부'로 강렬한 데뷔를 했던 그는 4년 만에 도인범으로 돌아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로 반가움을 선사한다.
앞서 시즌 1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양세종은 시즌 2 노개런티 특별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큰 화제가 됐다. 무엇보다도 그는 이번 특별출연을 위해 정식출연 못지않게 긴 시간을 할애하며 남다른 책임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오는 24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