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0일 1192~1194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2.3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주택허가 건수가 예상보다 늘어난 가운데 엔화가 일본 경기침체 우려로 급격하게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며 "달러 강세 등을 반영할 때 소폭의 상승세는 이어갈 것이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