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아슬아슬해"… 청순+섹시女, 끈으로 가렸네김소경 기자2020.02.20 | 16:44:43가-100%가+/사진=허윤미 인스타그램모델 허윤미가 섹시한 모노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최근 허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번 다신 60㎏ 안 넘을거야..♡데헷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윤미는 블랙 모노키니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살짝 미소를 지으며 비치의자에 앉아있는 그의 자태가 아찔함을 자아낸다. 한편 허윤미는 지난 2007년 스완 디지털 솔로 앨범 'Booming SWANS!'으로 데뷔했다.이후 지난 2017년부터 베리츄의 멤버로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 레이싱모델을 겸업하고 있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