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서 '코로나19' 7번째 확진자… 창신동 거주 44년생 남성김유림 기자2020.02.20 | 20:48:35가-100%가+서울 종로구에서 7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6번·10번·11번·29번·30번·56번에 이어 7번째 확진 환자다. /사진=뉴스1서울 종로구에서 7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6번·10번·11번·29번·30번·56번에 이어 7번째 확진 환자다.오늘(20일) 서울시와 종로구에 따르면 이날 종로구 창신동에 거주하는 44년생 남성이 확진자로 판정됐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이 환자는 이날 오전 확진 사실이 공개된 56번 환자(75세, 남성) 이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에 따라 종로구에선 총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그 중 3명은 퇴원 조치됐고 현재 격리중인 환자는 4명으로 늘었다.※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