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78000만원을 확보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내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단체가 고용 관련 비영리법인, 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 고용촉진, 직업능력개발 등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21일 시에 따르면 ‘섬유패션 맞춤식 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 사업’이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지역 특화산업인 섬유패션분야에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 취업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사업 수행기관은 (사)경기섬유산업연합회로 관내 거주 미취업 청장년층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2개월간 총 120시간의 샵마스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통해 양주시의 산업특성과 일자리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취‧창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