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넷째주에는 전국 14곳에서 4253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2월 넷째주는 2·20 부동산대책 이후 첫 분양을 앞둔 만큼 분양시장을 향한 관심이 더 클 전망이다.
2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14곳에서 총 425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7곳, 계약은 4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6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e편한세상 금산 센터하임 ▲대연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 등이다.

또 견본주택은 ▲영광 금호어울림 리더스 ▲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 등이 개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