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문화회관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및 확산 차단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23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부산문화회관·부산시민회관의 임시 휴관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휴관결정은 부산시의 권고에 따른 조치로 휴관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문화체육관광부, 부산시의 지침에 따른 별도 안내가 있을 시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다만 휴관기간 동안에도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전화예매만 해당)를 통한 시즌공연 예매는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다.
부산문회화관은 지난 1월29일 감염병 위기 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된 직후부터, 공연장 내 방역을 강화하고 열감지 화상카메라, 손소독제, 마스크를 비치하는 등, 선제적 대응으로 보건 위생에 만전을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