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명성교회 버스 소독장동규 기자2020.02.26 | 11:37:38가-100%가+26일 오전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 앞에서 관계자들이 코로나19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파를 막기 위해 명성교회 버스를 소독을 하고 있다. 지난 25일 명성교회 부목사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주요뉴스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