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 측은 "배우의 기부 소식을 기사로 접했다"며 "취재진의 확인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현재 영화 '보고타' 촬영 차 남아메리카 콜롬비아 보고타에 머무르고 있다. 먼 타지에서 국내 뉴스를 접한 뒤, 코로나19로 인한 심각성을 인지해 개인적으로 기부했다고.
송중기는 현재 영화 '보고타' 촬영 차 남아메리카 콜롬비아 보고타에 머무르고 있다. 먼 타지에서 국내 뉴스를 접한 뒤, 코로나19로 인한 심각성을 인지해 개인적으로 기부했다고.
이러한 와중에 국내의 코로나19 확산 피해가 커지자 송중기는 조용히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