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코로나19' 9번째 확진자… '충주 확진자'의 지인김유림 기자2020.02.27 | 18:27:01가-100%가+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충주에 사는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주부 B씨(38·여·충주) 지인의 남편으로 알려졌다. 충북도 관계자는 "정확한 인적사항과 이동 동선 등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