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B1층 출입구(GATE 8)에서 백화점을 출입하는 고객에게 발열체크를 하고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 게이트를 부분 폐쇄하고 입장고객에게 발열체크 후 입장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백화점 1층 정문(GATE 3), 후문(GATE 7) 지하1층 출입구(GATE 8)와 센텀시티 몰 1층 정문(GATE 1), 면세점 출입구(GATE 3)만 오픈하고 비접촉 체온계를 이용해 출입자의 체온을 확인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도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식당가 운영시간도 단축한다. 기존 오후 9시30분까지 운영되었던 백화점 9층 식당가와 몰3~4층 파미에스테이션은 백화점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주중 오후 8시, 주말 오후 8시30분으로 임시변경하여 운영된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백화점 화장실 및 엘리베이터 홀과 내부, 게이트 등 공용부위를 수시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활동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