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d'Alba)가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피부 속부터 광채를 채워주는 '화이트 트러플 워터리 오일'을 달바 미스트세럼 라인으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달바(d'Alba)

'화이트 트러플 프레스티지 워터리 오일'은 빠른 흡수력은 물론 수분감으로 무겁게 느껴졌던 오일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민감성 피부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화해 기준 유해성분 19가지를 배제했다

한편 달바가 모델 한혜진을 브랜드전속 모델로 선정해, "세럼을 스프레이하다"는 메인 카피로 선보인 TV 광고 캠페인은 한국 광고공사 선정 2020년 2월 이달의 광고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