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웨어 쉬폰 매트'는 바르는 순간 주름부각 없이 즉각적인 소프트 포커스 효과를 부여하여 독특한 블러링 효과를 연출할 수 있는 매트 립스틱이다. 덧바를수록 컬러가 부드럽게 쌓이는 미디엄 커버리지로 발색 정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하다. 특유의 실키한듯 부드러운 사용감과 보송한 텍스처로 입술 가장자리를 스머징하여 자연스럽게 생기 넘치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어떤 피부톤에나 생기를 부여해주는 총 8가지 컬러로 선보이며,'걸', '라라라', '버터럼', '그루비'는 웜톤을, '핑크뮬리', '퍼지', '카인드 허티드', '푸시 보우'는 쿨톤을 위한 컬러로 제안한다.
'2020 S/S 룩북 팔레트 허니멜로우'는 S/S 시즌을 맞이하여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데이지 꽃밭 위 나른한피크닉 감성을 하나의 북에 담아낸 멀티 팔레트이다.
에스쁘아 룩북 팔레트는 매년 단 두 번만 출시되는 한정 팔레트로, 시즌마다 소장가치 높은 디자인과 활용도 높은 다양한 컬러들로 구성된다는 브랜드 측 설명이다.
말린 노랑빛 컬러를 중심으로 조화로운 빈티지 무드를 담은 섀도우 6종, 치크 1종 컬러 조합으로 구성되어 세로 방향에 따라 차례로 바르면 손쉽게 허니 멜로우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번 룩북 팔레트는 공기같이 부드럽게 감기는 고순도·고발색 에어 매트 텍스처와 보석을 박은 듯한 극강 반짝임을 선사하는 쥬얼 글리터가 가루 날림없이 피부에 밀착되어 맑고 선명하게 발색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달콤하고 몽환적인 허니 멜로우 감성이 듬뿍 담긴 빈티지 북 디자인으로 소장가치를 높혔다.
'노웨어 쉬폰 매트'와 '2020 S/S 룩북 팔레트: 허니멜로우'는 에스쁘아 매장 및 온라인 몰, 올리브영, 아리따움, 시코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