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전경. /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을 오는 10일부터 잠정 중단한다고 4일 밝혔다.
야간 여권민원실은 직장인 등의 여권발급 편의를 위해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 수, 목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씩 연장 운영해 왔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지역내 전파가 우려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잠정 중단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