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에게 한달치 임대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박은혜 측 관계자는 이날 "박은혜가 임차인에 3월 임대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자신이 보유한 건물의 임대료를 받지 않기로 결정한 것.
앞서 서장훈, 김태희·비 부부, 홍석천 등이 임차인들에게 임대료를 감면해 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박은혜도 훈훈한 행보에 동참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혜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에 출연 중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