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9회 토익 정기시험이 취소됐다. /사진=뉴스1

제399회 토익 정기시험이 취소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다. 

6일 토익(TOEIC) 주관사인 YBM 한국토익위원회는 오는 15일 시행 예정인 제399회 토익 정기시험을 취소한다고 공지했다.
한국토익위원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여전히 '심각' 단계에 있는 만큼,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고 국민과 수험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번 시험에 접수한 수험생은 이후 시험으로 연기하거나 응시료를 환불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오는 9일 낮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