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부부는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용인에 거주하는 며느리 집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며느리는 군포에서 직장을 다니는 40대 여성으로, 6일 군포에서 두 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산시는 해당 확진자들의 거주지와 주변을 중심으로 방역 작업 중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자세한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확인이 되는 즉시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