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이들은 구로 콜센터 집단감염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은평구에 따르면 대조동 거주 30대 여성과 역촌동 50대 남성, 응암2동 70대 여성 등 3명이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기초 역학조사 결과 30대 여성과 50대 남성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고, 70대 여성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구는 모든 확진자 자택에 대한 방역을 마쳤고, 추가적 이동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도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