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강화군이 14일(토) 새벽 6시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강화대교와 초지대교에서 진입차량을 통제하고 탑승자 전원에 대해 발열체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 사진제공=김포시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14일 새벽 6시부터 강화대교와 초지대교에서 진입차량을 통제하고 탑승자 전원에 대해 발열체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분간 국도 48호선과 365번지방도 등 김포에서 강화방향 진입도로의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 돼 방문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밖에 김포시는 교통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강화행 대중교통 버스의 기점변경 개선명령 등 대책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