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 멤버 민현이 '에스콰이어' 4월호의 표지를 단독 장식했다.

©에스콰이어

남성 라이프스타일 패션지 '에스콰이어'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와 함께한 민현의 화보 컷의 일부를 3월 19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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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민현은 유럽 1970년대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는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소년스러운 모습부터 나른한 느낌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로 각기 다른 표지를 단독 장식한 민현은 한계 없는 매력을 선사하기도 했다. 


평소 각별한 팬사랑으로 알려진 민현은 화보 인터뷰에서 "팬들 앞에 나설 때는 완벽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죠. 저는 완벽한 사람이 아닌데, 팬들이 저를 완벽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거잖아요"라며 "팬들이 원한다는 생각에 정말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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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민현은 "원래 집돌이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해요. 멤버가 아니면 친구들 몇 명이 전부거든요. 최근에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사를 많이 따라해요. 평소에 말투가 로봇 같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감정도 실어보고 해봐요. 열심히 준비를 해두면 기회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어요"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에 대한 작은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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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몽클레르 프렌즈(Moncler Friends)'로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는 황민현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몽클레르 지니어스 2020'에 초청을 받아 참석했을 뿐만 아니라 '에스콰이어'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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