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관내 노래연습장·PC방·체육시설·유흥시설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 1008개소에 대해 가능한 운영 중단 및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 유의사항 준수여부 확인 등의 강도 높은 현장점검 지도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동래구는 현장점검을 통해 오는 4월5일까지 15일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9의 확산 억제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현재의 위험 수준 축소로 하루 빨리 일상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 중단을 강력히 권고했다.
또한, 업소에 대해서는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출입구에서 발열, 호흡기 증상 여부 확인 및 최근 2주 사이 해외여행력이 있는 사람, 발열 또는 호흡기 등 유증상자, 고위험군 출입금지,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출입구 및 시설 내 각처에 손 소독제 비치를 권고했다.
동래구는 현장점검을 통해 오는 4월5일까지 15일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9의 확산 억제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현재의 위험 수준 축소로 하루 빨리 일상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 중단을 강력히 권고했다.
또한, 업소에 대해서는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출입구에서 발열, 호흡기 증상 여부 확인 및 최근 2주 사이 해외여행력이 있는 사람, 발열 또는 호흡기 등 유증상자, 고위험군 출입금지,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출입구 및 시설 내 각처에 손 소독제 비치를 권고했다.
또, 시설 내 이용자 간 간격 최소 1~2m 이상 유지, 1일 최소 2회 이상 시설 소독 및 환기 실시 등 업종별 준수사항 미준수 시 영업정지 및 행정명령을 실시하고, 행정명령 위반시설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처벌(300만원 이하의 벌금)과 확진자 발생 시 치료비, 방역비용 등에 대해 손해배상(구상권)을 청구할 예정이다.
김우룡 구청장은 “4월6일 학교 개학을 앞두고 15일간 단기간에 강화된 집중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기 위한 조치로 구민께서는 다소 불편하시겠지만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우룡 구청장은 “4월6일 학교 개학을 앞두고 15일간 단기간에 강화된 집중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기 위한 조치로 구민께서는 다소 불편하시겠지만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